『어쨌든! 여동생으로서는 언니랑 오빠랑 같이 즐겁게 저녁을 먹고 싶은 거야! 있지ー, 안 돼?』
의 '언니랑 오빠' 라는 부분을 설명하려 합니다.
일본에서 언니의 남편을 부를 때, 즉 형부를 부를 때는 義兄이라고 합니다. 발음은 '기케이' 로 의형제 할 때의 의형입니다.
하지만 이 대사에서 요츠하는 오빠(お兄ちゃん)라고 합니다.
요츠하는 이전 11화에서도 타키한테 "오빠(お兄ちゃん)" 라고 부른 적이 있습니다.
그때, 타키가 "의리"라는 말이 안 붙어있다는 말을 합니다.
앞서 설명한 형부 (義兄) 에는 의(義) 자가 붙어있습니다.
하지만 요츠하는 약삭빠르게 형부(義兄=의오빠)에서 의(義)를 빼고 오빠(お兄ちゃん)라고 부르고 있는 겁니다.
'형부'가 아니라 '오빠'라는 쓰는 요츠하에게 맞추어 '오빠'라고 번역하게 됐습니다.
http://arfwene.blogspot.kr/2017/01/11.html 참고.
http://arfwene.blogspot.kr/2017/01/11.html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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