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위키에서 퍼온 내용입니다.
원문은 하단에 있습니다.
영국 소 (英吉利牛) (英吉利의 발음은 이기리스로 일본인이 영국을 부르는 것과 같다)
「너 같은 건, 영국 소랑 같이 냉동보존 시켜줄게!!」
동방홍마향에서 치르노가 하쿠레이 레이무에게 말한 대사지만, 이걸 말하기 위해서는 영국의 소를 냉동보존 기술의 존재를 알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하쿠레이 대결계가 만들어진 것은 서력 1885년으로, 냉동보존 기술이 이루어진 게 1900년대, 일반인들에게 퍼진 게 20년대 전반이었기 때문에 본래 치르노는 알고 있을 리가 없다. 있다고 한다면, 치르노가 하쿠레이 대결계의 내측과 외측을 오가고 있는 것이 되지만, 그건 흡혈귀나 신령 정도의 강력한 힘을 가진 존재가 아니면 불가능한 것이다. 혹시 그게 정말로 가능하다면, 흡혈귀나 신령 등과 치르노가 동격이라고 말해도 과언이 아니다. 라기 보다 애초에 「イギリス(이기리스, 뜻은 영국)」가 아니라 「英吉利(이기리스, 발음대로 옮긴 음역)」 라는 부분에서 보통 사람이라면 하지 않는 점을 느낄 수 있다.
원문
(http://ja.uncyclopedia.info/wiki/%E3%83%81%E3%83%AB%E3%83%8E)
英吉利牛
「あんたなんて、英吉利牛と一緒に冷凍保存してやるわ!!」
東方紅魔郷でチルノが博麗霊夢に言った台詞だが、これを言う為にはイギリスの牛を冷凍保存技術の存在を知っている事が必要である。しかし博麗大結界が作られたのは西暦1885年であり、冷凍保存技術の興りが1900年代、一般に広まるのが20年代前半であったから本来チルノは知っているはずが無いのである。あるとすれば、チルノが博麗大結界の内側と外側を行き来していることになるが、それは吸血鬼や神霊程の力の強い存在で無ければできないのだ。もしそれが本当に可能であれば、吸血鬼や神霊などとチルノが同格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というかそもそも「イギリス」でなくて「英吉利」なあたりに常人ならざるものを感じられ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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